出道25年只認愛過她!蘇志燮宣布與小17歲前主播趙銀政結婚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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一早就接獲到好消息!42歲的韓國演員蘇志燮今與小17歲的前電競主播女友趙銀政結婚,兩人今日登記結婚,正式走入婚姻,消息一出讓廣大粉絲驚喜,因應這次的新冠肺炎疫情,小倆口也決定省下婚禮,決定捐出五千萬韓元作為公益。

兩人會結識是因為蘇志燮在2018年主演電影《雨你再次相遇》,當時接受眾多媒體的專訪,包含娛樂節目《深夜正式演藝》,因此認識了當時負責採訪的主播趙銀政,兩人侃侃而談,女方的態度也相當活潑大方。之後又在朋友間的聚會重聚,因此種下愛苗,去年也透過經紀公司認愛,這也是蘇志燮出道25年以來,唯一認愛的對象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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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소간지의, 간지나는 결혼" . 배우 소지섭의 결혼은, 말 그대로 '간지'였다. 화려한 예식을 생략하고, 이웃에 뜻 깊은 기부를 한 것. 그의 애칭인 '소간지' 다운 결정이었다 소지섭의 아내는 조은정 前 아나운서. 두 사람은 3년 간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다. 그리고 7일, 아무도 모르게 혼인 신고를 마쳤다 디스패치가 지난해 목격한 데이트도, 소박하기 그지 없었다. 편안한 맨투맨과 바지, 운동화 차림. 둘은 커피 한 잔씩을 들고 한남동 거리를 걸었다 예식도 소탈했다. 성대한 웨딩마치는 없었다. '51K' 측은 "소지섭과 조은정의 뜻에 따라, 식은 직계 가족들끼리 모여 조용히 치를 예정"이라고 전했다 그 대신,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눴다. '굿네이버스'에 5,000만 원을 쾌척한 것. "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 싶다"고 밝혔다 소지섭과 조은정의 기부금은 저소득층에게 돌아간다. 교육 취약 계층 아동들의 태블릿PC 및 스마트 기기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. '51K' 측은 "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을 축복해 주시길 부탁드린다"며 "앞으로 배우로서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. 감사드린다"고 덧붙였다 한편 소지섭과 조은정은 지난 2018년 2월 SBS-TV '본격연예 한밤'으로 처음 만났다. 지인 모임에서 친분을 가졌고, 지난해 열애를 인정했다 [Dispatch=김지호기자] #소지섭 #조은정 #결혼 #혼인신고 #SoJiSub #ChoEunJung #wedd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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他曾接受專訪透露,除非要結婚不然不願意公開戀情,為的就是保護交往對象,如今兩人宣告結婚,也讓人想到當初他說的這句話,果然說到做到,而蘇志燮所屬的經紀公司51K表示:「去年2019年承認戀情的兩人,基於對彼此的信賴與愛,決定選擇彼此作為生涯的伴侣。並將於今天,4月7日,登記結為合法夫妻。」正值經歷艱難的時期,他們也捐款五千萬韓元(約120萬台幣)代替婚禮,捐給教育設備不足的兒童們平板電腦和手機,真不愧是我們男神,傳遞喜訊之餘也不忘做公益,也祝福小倆口永裕愛河!